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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의 도전, 야구 여신으로 거듭나다시구에 도전한 한국의 미녀들 '미스코리아'
  • DATE : 2017.08.06 02:40
  • Editor : 이충희

 

2017 미스코리아 서재원, 이한나, 정다혜의 시구 연습 현장을 기습 방문해보았다. 지난 6일 도곡동에 위치한 도곡야구아카데미(대표 윤정호)에서는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선 이한나, 선 정다혜의 시구 연습이 진행됐다. 비가 부슬부슬 오늘 날이었지만 연습 현장을 아름다운 미모로 빛나게 만든 그녀들을 만나봤다. 간단한 인사와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ㄴ서재원 : 안녕하세요. MHN 독자 여러분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입니다. 만나뵙게 되어서 참 반갑습니다. ㄴ이한나 : 안녕하세요. MHN 독자 여러분 저는 2017년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 가지게 되어 영광이고요.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ㄴ정다혜 : MHN 구독자 여러분 2017년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요. 좋은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당선 후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ㄴ서재원 : 이제 처음으로 취직을 한건가요? (웃음) 스케줄이란걸 처음 소화해보는데 너무 새롭고 신기하고요. 쉬는 날에는 격렬하게 침대에서 쉬고 있습니다. ㄴ이한나 : 저는 필리핀 대표라서 필리핀에서 왔거든요 필리핀에서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응원해주신 한국 교민들게 감사도 드리는 겸 필리핀에 갔다 왔어요. ㄴ정다혜 : 저는 무대 당일날 제가 태어났을 때보다 더 많은 축하를 받았어요. 진짜 많이 축하받았고 그 이후에는 바로 사진찍고 일정이 되게 많더라고요. 제대로 길게 휴가를 다녀오지는 못했는데 주말에 짧게라도 국내여행을 다니면서 쉬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온 이유는? ㄴ서재원 : 제가 30일날 ‘kt위즈 vs NC다이노스’ 경기에서 kt위즈 시구를 하게됐어요. 그래서 너무 설레는데 잘 하고싶거든요. 그래서 이런 스케줄 생긴 것 같아요. 열심히 배워서 멋지게 시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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