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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겨울 오피스룩 스타일링 "코트와 베스트가 키아이템"
  • DATE : 2017.12.28 14:48
  • Editor : 이우람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강추위에도 단정함을 유지해야 하는 워킹우먼들의 오피스룩. 칼바람이 몰아치는 출퇴근길에는 따뜻하면서 사무실에서는 단정함까지 유지하는 오피스룩 연출 비법은 뭘까. 신원 베스띠벨리에서 겨울철 오피스룩 연출 방법을 제안한다.

단정한 코트, 오피스룩의 키아이템

   
화보-베스띠벨리 ⓒ 귀걸이-주대복, 목도리-끌레베, 가방-체사레 파치오티

격식을 차린 오피스룩을 연출할 땐 코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정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코트는 따뜻함까지 더해줘 겨울 오피스룩에 적합한 제품이다. 손예진이 착용한 코트는 화사한 컬러로 겨울 오피스룩에 생기를 더하고 오버사이즈라 레이어드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용이하다.

화보 속 손예진처럼 터틀넥을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의 따뜻한 오피스룩을 연출하는 것도 좋다. 이때 가벼운 스카프나 목도리를 더하면 따뜻함이 배가 된다. 오피스룩에는 간결한 디자인의 주얼리와 가방으로 스타일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현명하다.

사무실 애정템, 롱패딩말고 롱베스트

   
화보-베스띠벨리 ⓒ 주얼리-주대복, 시계-트리바, 부츠-스퍼

아우터 없이 생활하게 되는 사무실에서는 베스트를 활용해 격식과 보온을 동시에 갖춘 오피스룩을 연출하자. 긴 길이로 세련미를 더한 롱베스트는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걸치기 좋아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 될 것. 

베스트로 사무실에서 오피스룩을 연출 할 땐 롱부츠를 더해 보온성을 살리는 것도 방법이다. 실버 주얼리와 시계로 단정한 느낌을 더하면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이 완성된다. 아우터도 길이가 긴 제품을 선택해 출퇴근시에도 멋스러운 느낌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다.

관계자는 "오피스룩은 다양한 제품을 레이어드해서 연출한 뒤 아우터가 없어도 단정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연출해야 한다"며 "베스트는 오피스룩 무드를 유지해 줘 워킹우먼에게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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