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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조짐 보이면 매일 쓰는 샴푸, 트리트먼트부터 바꿔야
  • DATE : 2018.01.09 18:16
  • Editor : 이우람
   
 

[MHN SEOUL]탈모는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탈락되는 현상을 말하며 주로 중년 남성들에게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20~30대 젊은 층과 여성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탈모 트리트먼트 제품 중에서는 헤드스파7의 '파란눈블랙헤어팩 트리트먼트'가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은 기능성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여성들을 위한 탈모 완화 트리트먼트로 모발 유실을 막고 헤어 볼륨감을 채워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머릿결과 머리숱을 관리하는데 있어 기능성 효과를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이다.

매일 머리 감으며 사용하는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식약처 허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주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탈모의 원인이 되는 두피의 열을 내려주고 영양을 공급해 두피와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여자의 경우 임신으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평소보다 10배가량 증가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있다가 출산과 동시에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산후 탈모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보통 남성들이 M자 탈모나 정수리 탈모를 앓는다면 탈모 병원이나 피부과를 찾는 여성 탈모 환자의 대부분은 원형탈모 등 부분 탈모를 치료하러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분 탈모의 원인은 과로나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잦은 염색과 염색 등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파마, 염색을 자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단순히 머릿결만 신경 쓰는 것보다 근원적인 두피 관리를 위한 제품 사용이 머리카락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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