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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사용되는 양파, 영양분 손실 없이 권장하는 섭취방법은?
  • DATE : 2018.01.11 18:50
  • Editor : 이우람
   
 

[MHN SEOUL]외떡잎, 속씨 식물에 속하는 채소, 양파는 서아시아 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라고 추측하고 있다. 재배 역사가 오래된 양파의 비늘줄기는 구리빛이 도는 노란색을 띠고 바깥껍질이 두꺼우며 가열하면 단맛이 나는 양파 특성상 주로 요리에 사용한다.

하지만 양파도 채소에 속하기 때문에 가열을 하게 될 경우 영양소가 손실되고 효능이 사라질 수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양파즙은 효능을 유지할 수 있고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하는 섭취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이 가운데 청정지역 제주도 한림읍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제주청룡농원이 비트즙, 양파즙, 빨간양배추브로콜리즙 등 건강즙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8년 새해를 기념하여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할인 혜택 외에도 페이스북 이벤트와 구매 금액 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페이스북 이벤트는 새해 덕담을 댓글로 남긴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비트즙, 흑돼지 선물 세트, 스타벅스기프티콘을 증정 중이다.

또한, 구매 금액 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고사리와 건강즙 75포, 건강즙 150포를 증정한다.

업체 관계자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4대가 농사지어 재배하고 가공, 추출하고 있다. 세척과정, 당도테스트, 불순물 제거 작업을 거치고 있으며 진공 포장으로 마무리해 위생적이다”며“새해를 맞이해 건강을 챙기려고 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조금이라도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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