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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방침'에 이용자들, 불만·불안 폭주…"이래놓고 정상화되면 한강갈 듯"
  • DATE : 2018.01.12 15:48
  • Editor : 김소희

[MHN SEOUL] 정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방침에 가상화폐 시세가 폭락하며 유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사진 가상화폐 거래소

11일 법무부는 "거래소 폐쇄 등의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화폐 열풍이 거세지며 조작, 투기, 사기 등의 부작용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방침이 발표되자 가상화폐의 시세는 폭락했고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불만과 불안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 간 조율되지도 않은 문제를 핵폭탄 발언하다니, 투자자들 손실 상당할 듯", "이렇게 된 거 폐쇄해야함", "폐쇄한다는 발언 때문에 폭락했는데 정상화되면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진짜 한강간다" 등 불안한 심리를 내비쳤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며 떨어졌을 때 들어가야 한다는 투기 심리를 버리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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