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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라이프' 문세윤X주현X사유리, VR 체험에 푹 빠졌다 "어메이징 리얼" (종합)
  • DATE : 2018.01.12 17:34
  • Editor : 홍신익
   
 ⓒ SBS '박스라이프' 방송 화면

[MHN SEOUL]'박스라이프' 배우 주현이 최첨단 VR 기술에 흠뻑 빠졌다.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박스라이프(이하 '박스라이프')'에서는 신개념 리뷰가 펼쳐졌다.

이날 배우 주현은 의문의 박스를 전달받았다. 박스 속 VR기기를 본 주현은 "어떻게 쓰는거야"라며 일단 머리에 써보았다. 그는 오토바이 안경, 스쿠버 전용 물안경, 수면유도 기기 등 다양한 추측을 해보았다.

이어 주현은 "아는 걸 줘야지 생전 보지도 못한 것만 갖다주면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을 도와주기 위해 온 문세윤은 VR 기기를 쓰고 즐거워했다. 문세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본 주현은 "나도 한 번 해보자"며 나섰다.

주현은 VR을 통해 동굴 속 롤러코스터를 탔다. 그는 잔뜩 몰입한 채 바위가 떨어지자 몸을 피하며 "어 부딪힌다!"고 소리쳤다.

처음으로 VR을 해본 주현은 "혈압약 먹고 해야되겠다"고 첫마디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문세윤은 주현을 만나고 싶어하는 팬이 있다며 VR카페로 주현과 함께 향했고, 그곳에는 게임을 하며 고함을 지르는 사유리가 이미 도착해 있었다.

문세윤은 주현에게 사유리를 소개했고, 이어 사유리는 "(한국에 온지) 10년 됐습니다"라고 예의 바르게 답했다. 

이어 사유리는 고층 높이에서 도너츠를 가져와야 하는 게임을 하면서 "사람이 없어. 외롭다"라고 독특한 생각을 내뱉는가 하면 "오줌 쌀 것 같아"라며 공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은 앞 순서의 문세윤과 사유리를 보며 "진짜도 아닌데 뭘 못하냐"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순서가 다가오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도넛을 눈앞에 두고도 다가가지 못했다. 

결국 체험을 포기한 그는 "왜 발이 안 떨어지는 거지"라며 "맨바닥 위에서 체험하는 것을 뻔히 보고 체험한 건데 이 안경 하나 썼다고 발이 안 떨어진다"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말했다. 

이후 주현는 자신의 바람대로 VR 기기로 복싱을 즐기기 시작했다. 더구나 주현은 오랜만에 스파링을 하다 보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즐거워했다. 

모든 VR을 체험해 본 주현은 방 안에서 어디든 갈 수 있다며 만족했다. 이어 단점으로는 조금 어지러울 수 있다면서 "어메이징 리얼"이라는 센스 넘치는 리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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