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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떠나는 민속여행, 문화 행사와 볼거리가 풍성한 구정설에 놓치면 후회할 것들
  • DATE : 2017.01.26 17:05
  • Editor : 권진아

[MHN Seoul] 설 연휴를 맞아 서울 시내 고궁과 서울 및 근교 왕릉이 특별 개방된다.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 각지의 박물관도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된다.


설날인 28일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궁(창덕궁 후원은 제외)을 비롯해 종묘, 조선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평소에 내야 했던 1000~3000원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매주 월요일이 정기휴일인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세종대왕릉 현충사 칠백의총 만인의총 등은 대체휴일인 30일엔 특별히 개방해 관람객을 받는다.

평소 종묘는 매주 토요일과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설 연휴에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행사도 연휴에 고궁과 왕릉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오는 28~29일 ‘온돌방 체험과 세배 드리기’ 행사를 마련한다. 집경당 아궁이에 불을 피워 온돌을 체험하고 어르신께 세배를 드릴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설날 오후 3시에 판소리 드라마 ‘심학규 이야기’를 공연한다. 심봉사의 시각으로 고대소설 《심청전》을 재해석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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