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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 팬서' 배우·감독 2월 내한 "2018년 마블 공습은 계속"
  • DATE : 2018.01.15 18:46
  • Editor : 석재현
   
 

[MHN SEOUL] 2018년 전 세계에 첫 공개되는 마블의 야심작 '블랙 팬서'의 주역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그리고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2월 초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영화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2월 14일 개봉을 한달 앞둔 상황에서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내한을 확정 했다. 이들은 2월 초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내한 행사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매체와 관객들은 글로벌 프리미어에 발맞춰 '블랙 팬서'를 가장 빠른 시점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마블의 첫 번째 야심작 '블랙 팬서'에 대한 마블의 자신감을 입증하듯 내한 행사 이전 공식 언론시사회를 통해 국내 매체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

이번 내한 행사에는 '블랙 팬서'를 연기한 채드윅 보스만과 그의 숙적 '에릭 킬몽거'의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의 예전 연인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 그리고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기자간담회는 물론 레드카펫까지 참여해 대한민국 관객과 호흡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채드윅 보스만은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직접 촬영한 내한 예고 영상을 보내와 "빨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며 생애 첫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메시지를 전해 그와 함께할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마블은 예전부터 한국 시장을 주목해왔으며, 마블을 향한 한국 관객들의 사랑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렇기에, 마블은 이번 '블랙 팬서' 내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영화 속 주요 액션 장면을 대한민국 부산에서 촬영한 것과 함께 내한 행사를 아시아 지역 유일의 투어 행사로 진행하는 점은 대한민국을 향한 마블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이번 내한 행사 직전 공개되는 '블랙 팬서' 본편을 통해 비밀리에 진행되었던 부산 촬영 장면을 직접 확인하고 감독 및 배우와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블랙 팬서'는 오는 2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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