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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마필관리사와 처음부터 의심스러웠다? "도피라기엔 애매할 정도" 폭로
  • DATE : 2018.01.16 11:14
  • Editor : 이충희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MHN SEOUL] 최순실 딸 정유라가 마필관리사와 열애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5일 정유라가 마필관리사 이 모씨와 지난 11일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를 마치고 다정하게 팔장을 끼고 나온 사진을 보도했다.

마필관리사 이 모씨는 지난해 정유라가 해외 도피 시절 때부터 계속 함께 해 왔으며, 체포 이후에도 뒤처리를 도맡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유라의 도피 시절 또한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은 "내가 알기론 (정유라가) 독일에서 한 달 생활비가 무려 1억 원에 육박할 정도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곽정은 역시 "게다가 도피 생활이라고 하지만 말과 수행원도 있었다. 도피라고 하기엔 애매할 정도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했다"고 지적했다.

한 기자는 "도피라고 하기엔 아이를 돌보는 보모를 비롯해 정유라는 도와주는 일행들이 항상 따라다녔다. 올 초에 취재팀이 정유라의 도피 생활 현장에 가서 취재를 했다"며 "언론에 은신처가 노출되자 급하게 다른 은신처로 이동하며 가구들을 버렸다. 확인을 해보니 버린 침대가 천만 원 대였다. 라텍스 역시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가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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