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상단여백
HOME   >  ENTERTAINMENT  >  News
홍콩 가족 살해 리츠칼튼 호텔 직원들.."스위트룸에서 이상한소리 신고"
  • DATE : 2018.01.16 17:24
  • Editor : 이충희
   
▲ ⓒ사진=MBN 뉴스 보도

 

[MHN SEOUL]한국인이 홍콩 여행 중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현지에서 체포된 가운데 호텔 직원들이 스위트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는 "경찰은 아침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싸우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호텔로 달려갔다"고 보도했다. 

 

다른 매체들도 스윗트 룸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 1월 6일 가족이 홍콩에 도착했으며 마카오를 여행한 후 10일에 호텔에 체크인했다. 일요일 오전 7시경 체크아웃 전, 범인은 한국에서 그의 친구에게 사업실패로 가족과 함께 자살하길 원한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졌다. 

 

친구는 즉시 홍콩 한국 총영사관에 전달했고 가족의 위치를 확인한 후 호텔직원에게 스위트룸에서 발생한 일이 무엇인지 확인하도록 요청했다. 

 

호텔직원이 문을 두드렸지만 대답은 없었고, 스위트 룸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호텔 소유가 아닌 칼과 일부 알약을 발견했다. 약은 비타민과 독감 약으로 밝혀졌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MHN Pictorial
MHN Article
PREV NEXT
MHN Recommendation
CREATOR
ENTERTAINMENT
CULTURE
TRABEL
BEAUTY
FASHION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