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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성형 어플 '앱미인' 9월 업그레이드버전 출시 앞두고 성형외과 선착순 모집
  • DATE : 2018.01.16 18:42
  • Editor : 이우람
   
 

[MHN SEOUL]의료전문 시뮬레이션 어플 개발업체 주식회사 위즈인앱(대표 양영주)은 2년전 국내에 테스트버전용으로 출시했던 성형전문어플 '앱미인'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올해 9월에 정식 출시한다.

이전 버전에는 어플내에서 가상성형 또는 견적산출 시뮬레이션을 할때 본인의 정면사진을 업로드한 후 얼굴인식 세팅 행위를 유저 스스로가 하다보니 시간소요 및 부정확한 인지점세팅에 문제점이 발생했었다.

하지만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사진업로드후 5초만에 얼굴인식을 자동화하였고, 또한 가상성형 행위시에도 유저 스스로가 직접 성형부위를 선택만하면 내장되어진 미인형 황금비율의 수치에 맞춰 자동으로 가상성형이 되도록 구현시켰다는 것이 큰 변화이다.

아울러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본인이 닮고 싶어하는 유명연예인의 얼굴 각부위를 선택만 하면 자동으로 본인 얼굴에 그 부위가 반영되는 기능도 추가된다.

위즈인앱은 지난 2012년 회사설립 당시부터 외국인환자유치 목적으로 미인형 황금비율을 적용한 얼굴가상성형/자동성형견적산출/가슴성형성형 시뮬레이션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되도록 개발해 왔으며 2015년 수동 시뮬레이션 기능이 탑재된 성형전문어플 '앱미인'을 국내에만 테스트버전용으로 출시했었다.

성형수술을 고려하고 있는 국내가망고객들이 실제 성형후의 변화된 모습을 미리 해 볼 수 있어, 성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기에 그동안 SNS나 입소문만으로 15만 다운로드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 국내에는 성형정보제공어플 10여개가 출시되어있으며 전부 성형후기 제공게시판 및 사진3장 제출시 제휴병원으로부터 견적 알림받기 등으로 대동소이하지만 '앱미인'의 경우 타사의 이러한 기능 외에도 특허받은 시뮬레이견 기능이 있어 성형수술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환자들에게는 차별화 된 어플로 어필되고 있다.

아울러 테스트버전에는 지금까지 어플내에 입점병원을 전혀 두지 않았으나 이번 업그레이드버전부터는 전국의 250곳 성형외과 병원들이 입점하기로 결정했다. 앱미인 어플 내 제휴병원 모집형태는 서로 경쟁이 아닌 카르텔방식의 형태로 운영되기에 6월까지 선착순으로 입점모집을 하고 있다.

위즈인앱의 모집안에 따르면 어플내의 병원광고를 통한 DB수집 및 기획이벤트 대배너 게재 등 매월 800만원 상당의 어플내 광고비를 5년간 무료로 제공하며, 총 무료제공 비용이 4억원이상이라고 밝혔다.

T/O는 전국의 성형외과병원 250곳이며, 서울지역은 200곳이다. 이 T/O는 5년간 동결한후 빈자리가 생겨야 대기병원으로 입점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양영주 대표는 "2012년 개발초창기부터 주변 8개국의 외국인환자유치를 통해 합법적인 유치수수료수입을 수익모델로 하는 사업이기에, 국내용 앱미인 어플의 경우 입점하는 250곳 모든 파트너 병원에 어플내 광고TOOL을 5년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측 입장에서 보면 5년간 무료라 어플광고비 혜택과 더불어 이보다 많은 병원매출을 얻는것과 같은 효과이다. 이밖에 외국인환자유치에 따른 매출까지 추가로 생기지만 선착순마감이라 서둘러야 할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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